저도 쿨기타님 하고 같은생각인데요. 약으로 유지되는 머리를
약중단후에 일단 탈락시킨후에 모발이식수술 받으려는 생각이
정말이지 잘못된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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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 모발이식을 결심하고 첨으로 고수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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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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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우리나이로 38세 남성이며 만6년정도 프로페시아 및 프로스카를 복
>
> 용해 왔습니다. 탈모 형태는 전체이마 넓이가 넓은 전형적인 M자형으로
>
> 얼핏보면 별로 심하지 않아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진행된 상태
>
> 입니다.(참조 사진 올립니다. 사진은 실제 상태보다 좋게 나왔군요..)
>
> 기술이 검증된 캐나다에서 수술을 고려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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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의 요지는... 프로스카가 몸에 별로 좋지는 않은 것 같고, 또 40세 이후
>
> 에는 효과가 적어진다고 하며, 또 효과가 있다하더라도 평생 먹을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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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을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약을 끊어서 그간 약으로 유지되던 모발을
>
> 왠만큼 다 탈락시킨 뒤 4~5개월 정도 후에 모발이식을 받은 후 부작용이
>
> 없는 미녹시딜이나 세정제 기타 식생활 운동 등으로 관리하여 추가탈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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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한 막았으면 하는데요. 그래도 몇 년후에 추가탈모가 많을 경우 추가
>
> 이식을 고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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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질문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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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식수술 시 병원에서는 프로스카, 프로페시아는 무조건 계속 복용을 권
>
> 한다는데...제가 생각하는 방법이 가능성이나 타당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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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로스카를 복용하다 중단 시 약물로 유지되던 모발이 다 빠지려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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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릴까요? 4~5개월이면 될까요? 저는 겨울쯤에 수술받으려고 생각중인데
>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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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제가 생각한 방법으로 할 경우 이식 시점의 모발상태에서 앞으로의 탈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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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을 예측하여 미리 밀도보강을 해야할 것 같은데...이런 예측이 어느정도 가
>
> 능할까요?
>
>
> 4. 혹시 이미 수술을 하신 선배님들 중에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거나 실제로
>
> 수술 및 관리중인 분은 안계시나요? 아니면 외국에서라도 이런식으로 한
>
> 사례가 있을까요??
>
>
> 몸에 좋은 약은 아닌 것 같아 그만 먹고싶은 생각에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수
>
> 술을 하시거나 생각하신 분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번 쯤은 해보셨을 것 같은
>
> 데요.... 많은 분들의 친절한 답변 및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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