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할에서 수술 받았고..5일이 지난 모습입니다..제가 아직 수술 전 사진을 못받아서 받으면 올릴려고 했는데 먼저 지금 사진만 올립니다
머리감기가 불편해서 긴머리들 가위로 대충 자른거구요..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_-
엠자랑 관자놀이 중심으로 했고 이마라인은 1센티정도 내렸습니다. 채취 모낭은 2758모낭이었던거 같은데 10단위 숫자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특이한건 관자놀이 쪽 심을 때 1개짜리 모낭이 더 필요해서
3개짜리 모낭에서 50개정도를 2개랑 1개 모낭으로 나누어서 총 심을땐 2850..모낭 정도 심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많이 고민하고 갔었는데 라인은 만족하구요 밀도는 잘 관리해서
나중을 지켜봐야 겠죠..
라할 박사랑 보조 스텝들이랑 수지양 모두 생각이상으로 친절하게 해주셔서
편안하게 수술 잘 받고 왔습니다.. 예약이랑 여러가지 도와주신 이마님 감사합니다.
다른 후기는 앞에 올라와있는 후기들이랑 거의 같고요...거기서 만난
be happy님이 디테일하게 후기를 올리셔서 제가 할 말이 없네요-_-
중요한거 몇가지만 말씀드리면 수술전엔 상관없지만 수술후엔 피곤하고 쉬어야하니 되도록이면 컵라면이나 햇반 참치 등을 싸가셔서 드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그리고 비행기 갈아탈때 .. 앞에 후기들은 대부분 벤쿠버에서 갈아타는데 전 토론토에서 갈아타서 좀 헷갈렸다는거 ..-_- 앞의 후기들을 많이
의지하고 갔거든요.. 나머진 후기에 나와있는데로 잘 하시면 영어를 잘 못하시거나 해외 첨 나가셔도 잘 다녀올 수 있을겁니다..저도 이게 제일 큰 걱정이었거든요..
수술 경과 사진 자주 올려서 정보 많이 드리도록 할께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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