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강남 모병원에서 1000모 1200모 일케 두번 이식 받은 경헙이 있습니다.
생착률은 성공적인 편인데 아시다시피 밀도가... 솔직히 그냥 머리가 있긴 있네 정도 입니다. 그래서 큰 맘먹고 해외쪽으로 생각할려는데 비용이 걱정입니다. 의사분은 아르마니 박사님을 고려중인데 비용이 거의 천문학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제 상태는 프로페시아 6년째 복용중이고 최근엔 마이녹실까지 함께 사용중입니다. 이러한 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위쪽은 거의 숯이 많이 없어져있고 정수리도 상당히 휑한 상태입니다. 앞부분은 이식한 부분의머리가 남아있고 M자형으로 탈모가 진행중인 예전머리부분이 합쳐져서 어색한 머리 상태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수술을 해야 할까요? 아님 다 빠지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제 생각엔 분명히 지금 빠지고 있는 부분의 머리는 결국은 다 빠지게 될 머리들 같습니다. 수술을 한다면 전체적으로 다 심는 방법을 택하게 되는 건가요? 또 머리가 어느 정도 있는 부위에도 촘촘히 채울수 있는 방법을 아르마니박사님 같은 분은 알고 계신건가요? 그리고 나이가 20대 중반이 되니 빠지는 속도도 빨라지는 것 같고 프로페시아의 약의 효과도 의심이 갈 정도 입니다. 지금 제가 하는 방법외에 또 다른 추천방법은 있는지요... 탈모라는 증상을 가장 잘 아시는 여러분께 간곡히 도움을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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