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 모발이식 전>
<헤어라인 모발이식 전>
<헤어라인 모발이식 전>
<헤어라인 모발이식 1주일 후>
<헤어라인 모발이식 1주일 후>
<헤어라인 모발이식 1주일 후>
안녕하세요!
평생 컴플렉스이던 헤어라인 모발이식 후 너무나 만족해서 경험 공유하러 왔습니다.
저는 지난 1월 12일에 비절개로 히든컷 헤어라인 모발이식 했습니다!
지인의 지인이 모엠에서 전원장님께 헤어라인하고 너무 만족한다는 얘길 듣고 바로 예약했었어요!
남들은 다들 할 필요없다며 괜찮다고 했지만, 저 스스로는 어릴때부터 M자로 파여있는곳이 싫어서 계속 쉐딩칠 해가며 가려왔던 날들이였어요,, 남들이 괜찮다해도 자신은 신경쓰이는 부분 다들 있잖아요? ㅋㅋ
이마 선을 내리거나 하고싶진 않고 딱 M자 부분만 자연스럽게 가리고싶다고 원장님께 말씀드렸고, 1700모 심으면 될것같다고 하셔서 그렇게 진행하기로했어요.
그런데 당일 수술 해보니 예정보다 많은 1900모 정도를 이식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더 예쁘게 결과 나오도록 해주셨겠죠!
수술은 수면마취 안하고 두피만 부분마취했는데요. 마취 주사 두피에 놓을때는 따끔따끔 바늘 들어갈때 아팠구요. 그 후 수술 중에는 반 졸면서 했을정도로 안아프고 편안했어요! 겁먹지 마세요!
수술 직후엔 샤프심 처럼 콕콕 박혀있어서 스스로 쳐다봤을때 환공포증처럼 좀 징그러웠는데(친구들은 생각보다 더 자연스럽다고 했어요)ㅋㅋ
시간 지나면서 아직 안 뽑힌건 좀 자라고 어느정도는 머리카락이 떨어져 나가서 한달하고도 1주일 정도 더 지난 지금은 아주 자연스럽고 말안하면 몰라요!
저의 수술전과 수술 직후 사진 첨부할께요!
몇달 후 다시 경과 후기 들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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