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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다나 1650모낭 암흑기 견디고 나니 보이는 것들

  • 6개월 전

  •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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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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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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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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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차>

어느덧 시간이 꽤 흘러서 7개월 차 후기를 남기게 됐습니다. 처음 수술하고 나서만 해도 하루하루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거울을 들여다보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훨씬 여유가 생긴 상태입니다. 중간에 불안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대했던 만큼 올라올까 싶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그 과정을 하나씩 지나오다 보니 지금 시점에서 느끼는 만족감은 또 다르네요. 그래서 이쯤에서 한 번 정리해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7개월 차가 되니 그 만족도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모발이식은 인내의 시간이다"라는 말이 이제는 "인내 끝에 낙이 온다"는 말로 바뀌어 제 가슴에 팍팍 꽂히고 있습니다. . 거울 보면서 가르마를 이쪽저쪽 타봐도 굴욕 없는 라인을 보면 다나성형외과를 선택한 제 안목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암흑기 때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거울을 보고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카페 후기만 주구장창 읽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 시간이 참 무색할 정도입니다. 그때마다 정직하고 진중하게 상담해 주셨던 유중호 원장님과 친절하게 다독여주신 실장님, 스태프분들 덕분에 멘탈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그리고 다나는 워낙 AS 부분이 확실한 병원으로 유명한것도 한 몫했습니다 나중에 정 결과가 아쉽다면 병원에서 책임져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 마음이 한결 편하더라고요. 7개월 차가 되니 이식한 1650모낭 하나하나가 제 자리를 잡아 단단하게 뿌리 내린 게 육안으로도 확실히 보입니다.

30대 중반에 큰 결심을 하고 8월 초에 수술대에 올랐던 그날이 생생하네요. 6분 정도의 숙련된 팀원분들과 원장님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케어해주시던 모습, 마취 기운에 몽롱한 저를 끝까지 챙겨주셨던 간호사분들까지... 그 모든 과정이 모여 지금의 풍성한 결과를 만든 것 같습니다. 40대에는 풍성한 머리로 살아가겠다는 제 다짐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어요. 나중에 제 아들에게도 탈모가 온다면 고민 없이 다나로 데려가서 원장님께 맡길 생각입니다ㅋㅋ . 개월 차인 지금 제 선택은 100점 만점에 200점입니다. 단순히 머리카락을 심은 게 아니라 자신감을 심었다는 기분이 들어요. 왜 다나가 이 바닥에서 제일 유명한지 몸소 체험하고 나니 주변에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 하루라도 빨리 상담받고 광명 찾으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또 다음 후기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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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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