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모발이식] M자 4000모 모발이식 1년 후기... 이제 왁스 바를 맛 납니다

  • 5개월 전

  • 859
6
전1.jpg

<전>

후1.jpg

<후>

전2.jpg

<전>

후2.jpg

<후>

전3.jpg

<전>

후3.jpg

<후>

안녕하쇼 1년 전쯤 여기서 정보 좀 얻어가서 M자 4000모 공사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하도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좀 사람답게 살고 있어서 보답 차원에서 후기 좀 남겨봅니다
저는 워낙 파인 게 심해서 절개랑 비절개 섞어서 4000모 꽉 채웠습니다
병원은 두드림성형외과에서 받았습니다
수술할 때 마취 들어가는 게 좀 따끔하지, 그 뒤로는 그냥 누워있으면 끝입니다
끝나고 뒤통수가 좀 욱신거리고 땡기는 게 며칠 가는데
병원에서 준 약 먹고 잘 버텼네요
사실 아픈 것보다 머리 감을 때 심어놓은 거 빠질까 봐 그게 더 무서웠는데
마침 탈락모 시기가 찾아오더라고요 진짜 인내심 테스트입니다
머리카락은 다 빠지고 붉은 기만 남아있으니까 속이 타들어 가죠
근데 5개월차 넘어가면서부터 머리가 쑥쑥 올라오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4000모라 그런지 확실히 이마 라인이 묵직하게 내려온 게 보입니다
지금은 1년 딱 채웠는데 예전에는 상상도 못 하던 왁스도 바르고 댕기고 신기하네요
머리숱이 생기니까 자신감부터가 달라집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엄한 데 돈 쓰지 말고 하루라도 모발이식 하는 걸 추천드려요
모발이식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6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