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머리숱은 괜찮은 편이었는데 희한하게 1년 1년 까지는 속도가 달라지더라구요
유독 m자 쪽이 깊게 파여 있어서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습니다
미용실 갈 때마다 헤어디자이너분들이 헤어라인 얘기를 하셔서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M자 교정을 때문에 두드림성형외과에서 모발이식을 한다고 해서 저도 진행하게 됐습니다
수술은 별 이슈없이 잘 끝났고 일상생활도 금방 가능할 정도로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처음 몇 달은 변화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답답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비어있던 라인이 채워지기 시작했고
특히 8개월 이후부터는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졌네요
휑한 느낌없이 원래 제 모발처럼 자연스럽게 잘 자라서 한편으로 너무 다행인 것 같네요
실패 하신 분들도 많이 걱정 많이 했는데 ..
티가 많이 날까 걱정했는데 가까이서 봐도 이식한 건지 잘 모를 정도로 자리 잡았어요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고 전처럼 원하는 머리스타일도 하고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나름 비싼 가격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만족하고 있어요
탈모는 초기에 잡으면 더 좋겠지만 늦었다고 생각들때 도전해도 전혀 늦은 게 아니더라고요
다들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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