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는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 탈모 걱정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사진 찍을 때마다 이마 라인이 신경 쓰이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는 두피가 더 비어 보이는 것 같아서 괜히 거울을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기분 탓인 줄 알았는데 머리 감을 때 빠지는 양도 늘어난 것 같고
특히 바람 부는 날에는 앞머리가 갈라지면서 비어 보이는 부분이 더 눈에 띄어서 은근 스트레스;;
친구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는데 본인은 알잖아요.........................
그 미묘한 변화를요 ㅠ
그래서 탈모 관련 카페도 가입하고 후기들도 엄청 찾아봤어요
약으로 관리하는 분들도 많고 모발이식 받은 분들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예전에는 모발이식이 정말 심한 경우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헤어라인이나 밀도 보강 목적으로도 많이 하는 것 같았어요
저도 혹시 나중에 더 진행되면 모발이식까지 고려해야 하나 싶어서 병원들 찾아보고 있는데
현재는 모모, 모건, 바람부는날엔 정도를 눈여겨보고 있어요
이세군데 괜찮나요? 추천해주실곳 따로있을까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