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개인적인 생각으로 썼으니 참고해주세요
수술이라기보다는 여행이라고 하고싶습니다
너무좋은 문화와 관광을했다는기분이였으니까요
저는 10월5일수술을받고 이제 2주째가 되가네요
전 수술보다는 토론토에 대해 이야기해 드릴께요
정확히6박7일을 있었으며 도착한저녁 담날아침부터 수술을해서
모든일과를 수술모를 쓰고다녔습니다(나중엔수술모위에두건을써주는센스~)
필수품은 목베게 슬리퍼 큰선글라스 두건 입니다
참고로 전에버목베게였지만 비추임니다 돈좀더주고 쿠션있는거사가세요
그리고 캐나다달러를 작은잔돈위주로 바꿔주는센스~!^^ 전 참고로 영어공포증에 완전중딩수준입니다
그러나 여행비를절감하기위해 간단영어여행책(구입처:인천공항서점)과 토론토지하철노선표(무료:토론토공항)와 지도(무료:토론토공항)만있다면 천하무적입니다 전 친척과같이갔는데 둘이서 토론토를 거의 두발로 다싹뒤졌답니다^^겁도없이 ㅎㅎ쇼핑부터 차이나타운 나이아가라 한인타운등등
전 병원과15분정도 떨어져있는곳에 유스호스텔을 예약을했습니다
정말시설좋고 조용한데 가격마저 완전대박 6박에..침대2개 방을 거의하루4만원정돈가?ㅎㅎ 정말싸죠? 그리고 가이드도안해서 완전좋았습니다
이두가지만해서100만원정도 이익이였죠
선배님들이말씀하시는 삼촌도 잘해주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쇼핑하고 카지노나 밥먹으러갈때 시간에쫓기지않아서 정말좋았습니다
여기서 팁~!^^지하철이나 버스는 무조건2.75불입니다 비싸죠?
1주일대중교통패스권이있다하니 그걸이용하는게더날꺼에요~
아그리고 얼굴완전괴물처럼 붓습니다 3일짼가?ㅎㅎ 그러니까 선글라스 필수입니다 쇼핑은 이튼센터라는곳에가면 완전 메이커천지구요~~참고로 폴로없습니다^^ 음~~한국사람간간히 많으니까 편하게 마음드세요~~
카지노가서 나름대로 멋진문화체험도해보고 한인타운가서 된장찌게에 삼겹살도먹고 정말 물가좀비싼거 뺴고 좋은곳이더라구요~첨엔 후진국같았는데
하루하루지나면서 정말 선진국이라는게 느껴질정돕니다 지금현상태는 머리가갈라지고 비타민오일을 막쳐바르고있답니다ㅎㅎ 득모해야되는데..^^
잘나오겠죠라는 긍정적생각과 하루하루집에서 뒹굴뒹굴합니다
아~!그리고 병원에서수술할때 현찰있는거 주머니에 넣고 수술하세요
개인적인일이지만 전 100불 누가훔쳐갔어요 더이상말하고싶지도않고
의심가는사람이있긴한데 입닥치고 참았습니다.누굴 의심하기보단 딴데서 잃어버렸으면 날 탓했을텐데 하필병원에서 그래서 맘도좀상하고 그랬답니다 이얘긴 그만하고
알마니 디자인은 정말잘잡습니다~좋은선택해서 좋은결과보시길
근데전 3000모낭했는데 갈수록 3000은아닌거같다는생각이...ㅜ.,ㅜ
아 그리고 4일째되던날인가 샴푸하러 병원갔다가 한국분만났는데
그분이 니햐햐님인가요? 암튼 그떄뵌분도 득모하시고 좋은 팁이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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