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30대 여성)는 탈모 증세 있어서 조금 비싸긴 하지만 스벤슨에서 클리닉 서비스 받았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이름 없는 업체 이런데가 너무 많이 우후죽순으로 생겨서 미꾸라지 한마리가 전체를 흐리듯..좀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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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신차불량과 100만원하는 시력교정 렌즈가 나왔는데
>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게 소비자를 정말 물로보나 특히 렌즈편에서는
> 열받는정도가 아니고 확 X여 버리고 싶을정도 였습니다
> 왜냐면 저희 대다모 회원님들과 오버랩이 되서 입니다
> 시력이 안좋아 전문가인 안과 의사들에게 갔는데 의사라는 작자들이
> 100만원이나 하는 랜즈 영업이나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냥 안좋은면
> 그만인데 부작용으로 인해 이중으로 고통을 받고 있더군요
> 저희 대다모 회원님들중에 국내에서 개념없는 모발이식의사들때문에 설상가상으로 작용을 선물?하는 작자들이 생각나더이다
> 그 잡것들을 어떻게 작살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 제가 왜 이렇게 흥분하냐고요 솔직히 물건을 제값주고 잘못된거 사도
> 열받는데 하물며 머리째는 수술을 하는데 그저 돈벌이로만 생각하는
> 국내 일부 병원과 의사들 남의 고통을 이용해 개인의 영달을 위해 전가라는 이름을 앞세워 무지한 탈모인들을 우려먹는 쓰레기만도(쓰레기야 미안) 못한
> 쌍것들 때문입니다
> 기본적인 양심도 없는 일부 병원들과 의사들 의사라는 작자가 자기가하는
> 수술의 결과,부작용,정보 이런것들도 확신하지 못하면서 무조건 몇모에
> 얼마 심고나면 일단 기다리세요 기다리긴 개뿔 안심은거 보다 더이상한데
> 어떻게 기다리나 돈이나 한두푼 들어가나...
> 분해서 손이 다 떨리네요..
> 탈모는 일반적인 병이 아닙니다 자신감을 없에는 사람을 사회로 부터 격리시키는 무시무시한 병입니다 (사회가 격리시키는게 아니라 스스로 격리시킴)
> 자기의 알량한 권위를 이용해 돈이나 벌어 보겠다고 모인들을 두번 죽이는 이 잡것들을 불만 제로에 고발해 보려고 합니다
>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탈모인은 봉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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