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ㅅ에서 m자 이식후 18일째인데요
어제 모서리에 머리를 찧어서 피가 줄줄줄....
아픈건 둘째치고 전화해서 상담해보니깐
지금은 생착이 다된상태라
이식안한 생머리에 찧은것과 똑같은 경우라고 하네요.
지금 딱지는 다 제거했고, 생착은 잘 된것같고..
가끔 비니쓰고 외출하구요..
이식모는 아직까지 많이 빠지지 않고 같이 자라고 있네요 --
2주~한달사이에 많이 빠진다고 하긴하는데..
전에 상담할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원장님 말씀의 결론은,
1.msm이나 프페 각종 약품은 이식 후 관리와는 별로 관계가 없다.
먹고싶으면 먹어라.
2. 헬스나 수영해도 괜찮다. 2주후는 생착완료라서 일반인과 다를바 없다.
3. 이식모는 한달안에 다 빠질것이다.
4. 프페 및 미녹시딜등 각종 탈모 제품은 m자를 위한것이 아니라 정수리를 위한것이다. 고로 m자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5. 생착하면 절대로 난다. 안나는일 없다. 혹시라도 잘 못되면 알려달라. 하지만 여태껏 그런환자 없었다.
인데요.
맞는 말일까요?
요새 여기도 분위기 좋지않아서 저도 일단 걱정되네요..
인생이 걸린일이잔아요.
지난 10개월 모자만 쓰고다녔는데..9월에 학교도 복학해야하는데,
모자 벗고 다녀야죠- -
ps. 원래 보통사람이 모서리에 머리 찢으면 피가 주루룩 흐르나요?
깜짝 놀랬음.....한 1cm 찢어진것 같아요 --
사진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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