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라인 정말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초고밀도라고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닙니다.
고밀도보단 주변(뒷,옆) 머리와 얼마나 어울리나 입니다.
즉, 전체적인 머리숱과 조화를 시킵니다.
전 수술 받기전 앞에 엄청난 고밀도를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박사님이 뒷머리 옆머리 보시더니...
저는 고밀도 머리가 아니라 고밀도는 할 수 없고 정수리를 보아하니
여기도 나중에 빠질 소지가 있으므로 혹시 모를 2차를 염두해
적당선...70 정도로 심자고 하셨습니다.
전 좀 더 욕심을 내어서 75-80을 요구 했었구요. 75정도의 밀도로
앞라인을 채웠다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18-19주 정도차라...앞라인의 성장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속단은 할 수 없지만 조금은 불만족입니다. 곧 채워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때가 되면 사진으로 후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저도 라인만큼은 어느정도 고밀도가 좋다고 보나 전체적인 밀도는
탈모상태 그리고 주변모와의 유기적인 관계속에 이루어 진다는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머리의 모낭은 한정 돼어있기 때문입니다.
모발이식을 생각중이신 분들은 먼저 자신의 탈모상태와 주변모를
염두하신 후 어떤 방식의 모발이식이 좋을지 생각해보세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