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날 수술받은 10단 콤보입니다...
이제 10일째네요...^^
근데 몇가지 질문이...
첫째, 이식부위에 딱지가 생겨서 음...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세의 기적처럼 군데군데 딱지가 갈라지는 현상이...
정상적인 현상인지요?
그리고 딱지가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ㅠ_ㅠ
둘째, 전 2,232모낭을 했는데...엠자이식부위말고
이식하지 않은 부위에 바늘로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이
종종 생기네요...약 3~5초간 통증이 생기다 사라지곤 하지만...
염려되네요...이것 또한 정상적인 건가요?
아...사진을 올려야 되긴하는데...
약 2,200모낭하신 다른 분들의 사진이 워낙많아서...ㅎㅎㅎ...(죄송)
그 분들이랑 거의 흡사하네요...
빼곡이 잘 올라와줬으면 하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참, 글고 오콤형이랑 개구장이는 잘 관리하고 있는지?
벗어나고파랑은 인천공항서 헤어지고...ㅎㅎㅎ
인천공항-서울역-부산역-집에 오니 밤 12시더만...헐~
암튼...다들 득모하시고...연락바래요~^^
참, 지난 후기에 미처 적지 못한 비용들을...간략히 적어보면...
이식비용 : 2,232모낭 (7,257 CAD = \7,257,000)
숙박비 : 10일 (523 CAD = \523,000)
교통비 : 100 CAD = \100,000
기타체류비 : 400 CAD = \400,000
항공비 : \1,535,000
기차비 : \80,000
총 : \9,895,000
뭐 환율을 제대로 따져보면 딱 1,000만원 들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휴...다행입니다...예상만큼만 나와줘서...ㅎㅎㅎ
앞으로 백수시기를 버텨야 하니...
조신하게 토익공부나 해야겠네요...ㅋ
990점을 위하여...^^
캐나다서 의사소통에 힘든점은 못느꼈는데...
역시...딸린다는 걸 많이 느꼈네요...
한 10일 어학연수다녀왔다는 생각으로
영어에 대한 새로운 자극을 받아 이식보단 그게 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네요...
그럼 다들 득모 및 득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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