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시각 현재 새벽 세시 한국시간으로는 월요일 오후 세시네여
앞으로 네시간후면 수술합니다 . 라할박사님 만나서 대충 삼천모낭에서 오백까지 한다네여 머 직접하는순간 모낭체취해봐야 정확히 알수있다니 가슴이 두근두근 옆에 있는 여기서 만난 착한 동생 녀석은 아침 다섯시뱅기로 귀국 아 부러벙..ㅋㅋ 낼 저녁에는 한국에서 두분이 합류하니깐 그나마 다행입다.여기는 아담스인 모텔인데 갠찬네여 비싸서 그렇지 같이 오시면 방값을 나눠내니깐 점 낫져 혹시 캐나다 오실분들은 이마님한테들으신 정보 확실히 실천하시고 오세여 예를 들어 뒷부분 마사지 음식물준비 노트북준비(이거 꼭 준비하세여 영화많이 다운받아서 오시는동안 정말 지루합니다거의스무시간을
ㅜㅜㅜ 글구 모텔에서두 시간 때우기 굿임돠 )아 참 책도 많이 사오세여
여기 음식절대 사먹지 마세여 정말 비싸고 맛없어여 kfc세상에나 열다섯조각에 사만원 택시비까지 글구 대박인건 정말 짜여 음식에 간을 한건 걍 소금이 전부에여 아예 소금을 들이 부엇더만여 피자도 마찬가지 양도 적고 비싸고
음식준비 잘해오세여 나중에 후기 올릴때 자세히 적겠습니다.
가저온 닌텐도는 이제 지겨워서잘 ..저한테는 책이 좋네여 무료한 시간 때우면서 방안에있는 티비는 전부영어나 불어로 솰라솰라 머라는겨 ㅜㅜㅜ
넘 지겨워서 홈쇼핑보면서 시간보내구 순간 지름신이와서 저지를번 했습니다 무슨 피트니스프로그램인데 구십일안에 몸짱만든다는....
하도 심심해서 카운터 매니저하고 노닥거리고 안되는 영어 쓰며 ...
책많이 가지고오세여 .라할 박사님 좋으시데여 친절하시고 팔월달에 혹시 한국에 오실지 모른다고 하시네여 바빠서 약속은 못하고 한국분들 보시러 오고싶으시답니다 .갠적으로 수지씨 넘 착해 ㅋㅋ 한국에서 제가 자영업을 하는데 모처럼 결심하고 온거라 가슴이 콩닥콩닥 나이서른여덟에 에구구
젊게 사려고 합니다 .여기서 만난 네분다 수술 잘된거 같네여 그래도 불안하지만 저는 비행기가 없어서 한국시간으로 이십칠일날 귀국합니다
탱자탱자 머하지? 음... 참 목배게 꼭 준비하세여 두건이랑 이거 없으면
머리 붓기가 전부 얼굴로 캬....... 저도 잘때 지랄 발광하는 스타일이라서 (ㅈㅅㅇ 욕해서여) 수술하구나서 다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식을 준비하시는 분 어디서 하시든 본인결정이고 본인삶이시니 결정하셨으면 얼른 하십시오 군대 갔다오는 기분입니다 .저는 아직 훈련소에있구여
수술끝나면 군대 갔다온 기분 . 수술후 이주일까지는 예비군이구여 . 한달까지는 향방. 나머지는 민방위 ㅋ... 라는 기분인거 같습니다. 잠시 눈이라도 붙이고 가야겠네여 .이거 빌려서 쓰는 거라서 이제 여기서 그만 다시 글 올리도록 하지요 . 화이팅이구여 모두 득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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