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한지 11일째 되었습니다.
유전성 탈모로 탈모가 M자부터 정수리까징~ 절망감에 사로잡혀 지내다가 가발로 가기 전에 이식이라도 해보고 가자는 심정으로 수술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강남쪽 알아보다 여러고민끝에 국내 수도권에서 받았구요.
6개월간 메조등 관리를 해주고, 피부 잡티제거까지 서비스..
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나름 명성있는 곳에서 했습니다. 잘한 선택이길 바래야져 뭐..
지금은 딱지 진 부분이 점점 더 가렵네요.
궁금한점이 있는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수술시 통증
- 원래가 절개식 수술할 때 통증이 심한가요? 부분 마취하던데, 절개할 때랑
봉합할 때 통증이 진짜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2. 비용
- 3000모(절개식) 기준 450만원 들었습니다. 실제로는 2500모정도 했다고 하네요. 적절한 금액인가요?
- 의사선생님을 의심하기는 그렇지만, 제 생각으로는 밀도가 너무 낮아 2500모도 못 심었을것 같아요..ㅜㅜ;
3. 프로페시아 복용
- 아기를 가질려구 하는데, 프페가 적절하지 않다고 하는데, 방법은 없을까요?
4. 미녹시딜 사용
- 사용시기가 분분한데, 언제부터 사용하면 좋을 지요?
5. 좋은 샴푸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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