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끝에 수술 받았습니다. 포ㅎ어 에서 CIT 로 수술받았습니다.
해외로 가고 싶었지만 환율 문제도 있고 나갈 수 없는 사정 때문에
국내 병원들 상담 후 가장 끌리는 곳에서 수술받았습니다.
수술 처음 부터 끝까지 굉장히 체계적인 느낌을 받았고
수술 전반적인 과정에서 믿음이 갔습니다.
수염도 하고 싶다고 말씀 드려 서비스로 이식 받았습니다.
얼굴이라 상처가 걱정 됬지만 상처를 최소화하여 준다고 하셔셔
믿고 이식 받았습니다.
머리숯이 없다 보니 수염이라도 포인트를 주고 싶었습니다. ^^
총 1584 모낭 이식 하였으며 모발 수로는 4276 모발 이라고 합니다.
모낭에 비해서 모발수가 많이 나왔다고 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수술 전에도 기존의 모발이 남아 있어 동반 탈락이 염려 되었으나 대체로 사이사이 이식히 꼼꼼히 잘 되었네요. 사이사이 밀도 보강에 초점을 맞춰 주셨습니다.
여러회원님들께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저도 틈틈히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반삭발 스타일에 수염을 길러서 다닐까 합니다. 어울릴까?ㅋㅋ
그냥 이대로 피딱지가 남아 있었으면 숱이 더 많아 보여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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