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2... 2년전이 생각나내요
대다모 처음들어와서 탈모아니냐고 막 이리저리 방방 띠다니면서
물어본거 또물어보고... 그리고 2년이흘러 군대전역후애
나의 머리를 봤을떄... 너무 상태가 안좋아 졌다는 말밖에는. 답이안나오내요
군대에서 스트레스도 많이받기도하고 신경도 많이써서 그런지몰라도
군대에서에 악역양이 더 컷다고 말하고싶내요...
딴 분처럼 m자만 빠졌으면 어떻게 수술이라도 생각 해보겠는대..
저는 옆 뒤 만뺴고 엠자는 위로올라가고 점점 윗머리가없어지니..
이젠 증모제없이 밖에도 다니질 못하내요... 정말 너무나
예민한 성격이라서 스트레스 덕에 그런건지 아니면 21살떄
술을 너무만이먹고 잠안자고 그래서 빨리온건지.. 왠지 21살떄
저의 식생활이랑 식습관때문에 탈모가 빨리 온것같습니다...
요즘진짜 죽고싶다는 생각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거든요.. 근대 그여자가 저보다5살이나 많긴 하지만 서로
좋아하는 관계입니다... 근대 저는 점점 빠져가는 탈모때문에
이여자를 버릴까 생각합니다.... 전 돈도없고 가진거 하나도없지만
외모만큼은 괜찮다는 말 많이들었는대 이제 머리 도 빠지니까.
진짜 한1년있으면 증모제로도 커버못하고 엠자가 더위로 올라갈탠대
만약 이여자가 내가 증모제 뿌리고 대머리 될거라는거 알면 당연히
도말강거라고 생각해서 정때려고 헤어지려고 하려는대 맘대로
안돼내요 진짜 정때고 싶은대 마음대로안돼내요...... 너무힘듭니다...
이여자때문에 ... 괜히 정줘서.. 탈모때문에 사랑하는여자를
버릴려고 하는 내자신도 싫고.. 차라리 돈이라도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은 이러시겠죠..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 막을수 있다고.. 하지만..
전 위장이 굉장히 약한 사람입니다.. 프페 물론 먹어봤습니다..
3개월먹다가 도저히 너무 힘들어서 안먹었습니다.... 프페먹을때는
진짜 좋아졌는대.... 엠자탈모면 약먹고 수술하면 될탠대.
전 속이안좋아서 약도못먹지 그리고 엠자는 올라가고 윗머리는
점점 빠지고있지........ 윗머리 전체가 엠자랑 동반하면서
빠지고있어서... 진짜 수술할수도 없습니다.. 엠자만
매꾼다고해도 윗머리는 어떻하나요? 솔직히 말해서 윗머리
다심을순 없지않습니까 그래도 심으려면 심고싶은대... 돈도없지..
진짜 22살이에 앞길막막한대 머리까지 이러니.. 진짜...
죽고싶습니다.. 글구 제가 우울증르 3년간 앓아왔습니다.
군대에서도 계속 우울증 걸렸었습니다... 우울증이란... 정신병이아니라
뇌의 질환이라고 들었습니다.. 우울증의 최후는 죽음이라는걸
들었구요... 저진짜 요즘 정말 충동적입니다.... ㅠ.ㅠ 진짜..
가발을 생각하려고하는대 벌써부터 쓰려는 내자신이
너무싫습니다... 외모꾸미기 좋아하는 제가...너무 어린나이에
빨리 찾아오니.. 물론 제잘못이겠지요....
전역한지 이제보름됐습니다...
여러분.. 괜히 제가 투정부려서 죄송합니다... 그냥 제투정좀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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