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배정 중인데
달러가 너무 올라서 참 가슴이 아프네요..
경기도 너무 어렵고 등록금은 비싸고 그래도 이번 아니면 더이상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구 수술을 감행하려 합니다~
목적은 라인내리러 가는거구요 ..
그나마 유리하게 결제하려면 여행자 수표가 좋을까요 아니면 현금결제가 좋을까요~ ?
그리고 수술후 (수술날짜로부터) 3주면 일상생활이 가능할까요? 이건 다녀오신 분들 개인적인 성향이 틀려서 후기를 아무리 읽어도 매번 헷갈리더라구요..
수술후 3주후엔 학교를 가야하는데 앞머리 내리고 다닌다고 가정할때 괜찮을까요? 지장없이 다니기에..
머리숱은 꽤 있어서 앞머리 내리면 수술부위는 충분히 가려질것 같은데 그래도 그게 다가 아닐것 같아서 티가 많이 나지 않을진 걱정이네요 후~
그리고 제가 축구를 좋아하는데 수술 한달정도후면 축구해도 될까요? 물론 헤딩은 피할꺼지만 그래도 혹여 뜀으로 인해서 뒤에 봉합부위가 벌어지진 않을까 해서요
아무튼 계속 달러는 계속 오르고 수술이 잘 될까 하는 걱정에 잠을 자도 계속 악몽만 꾸네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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