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상담받아보면 탈모인들을 진심으로 대해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냥 대충 최대한 많이이식만 하게 할려고 하고 ..궁금한거 채물어보기도 전에 생각해보고 연락하라고 알아서 먼저 컷트해버리고 상담빨리끝내고...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앞으로 이식받는을때 그냥 자버리지 말고 ...어차피 이식할때 심는 소리 확실하게 들리거든요 지루하더라도 카운터기 손에 쥐고 모발심는 수 카운터 합시다. 줄넘기손잡이도 카운터 달려있는거 아시죠?그런류의 카운터를 꼭 준비해가지고 가서 심을때 카운터 합시다.
생각해보세요 3000천모 이식하기로하고 후두부채취하고 봉합하고 모낭분리하고 이식하려고 누웠는데 손에 카운터기 딱들고 있으면 아마 순간긴장할수도있는 센타들 꽤 많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3000모 안되면 정확히 심은 가격만 내야죠 그래야 센터들도 확인할수없는 모발수 로 폭리 안취하죠
솔직히 저도 다 하고 나서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이식할때 푹!푹!하는 소리랑 느낌만 가지고는 마음속으로 세는건 정확하게 못세서 한계가있더라구요 손안에 움켜쥐고 있다가 함께 카운터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물론 센터 원장이 그카운터를본다면 기분상해 할수도 있지만 눈거즈로 가리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두리뭉실하게 3000모합니다. 하고 500가까이 또는 그이상 지불하는거 불합리합니다.
환자들이 모두 그렇게 한다면 시장에서도 카운터하는거에 대해 센타에서도 이상하게 생각안할겁니다. 어차피 탈모란게 시간지나서 2차도 생각할수 잇으니 지금부터 라도 만들어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암튼 카운터기를 꼭 가지고 가서 정가를 내는 풍토를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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