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 29살 이구요, 어렸을때부터 머리숱별로 없고 머리카락이 얼굴에 착
달라붙는스타일이며 이마가 태어날때부터 넓었어요.. 어렸을때부터 이마 넘
기면 친구들이 황비홍아님 마빡이라고 놀려서 인생을 앞머리 내리며 29년 살
았구요.. 지금도 머리내리고다니면 잘몰라요 근데 친해져서 이마오픈한거 보
여주면 입을쩍 벌립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지금까진 살만한데요 22살부터 프로페시아 꾸준히 복용중이
구요, 거의 7년째 먹구있네요.. 효과라기보단 그냥 이제 먹는게 생활이 됐어
요.. 특별한부작용 없어서 앞으로도 계속먹을예정이구요.. 샴푸나 미녹시딜
이런건 하나도 안쓰고 온리 프페만먹고 그냥 남들처럼 삽니다.. 담배탈모에
영향있대서 22살약먹으면서 독한맘먹고 끊었구요... 중2때부터 폈어요..
사실 스트레스받아서 저도 제이마잘안까거든요.. 근대 작년정도부터 서서히
M자형태로 올라가는겁니다.. ㅠㅠ 드디어 올께왔구나 싶은데... 사실 항상 맘
속으론 모발이식을 준비는 하고있었죠!!! 여기서 부터가 중요합니다!!!!
지금 32살봄에 좀늦게 대학교졸업을해서 그전에 올해나 늦으면 내년정도에
모발이식을 하려구요, 그래야 삼십대안에 쇼부치고 31살엔 머리가올라와야
졸업할때 정상인이되서 직장생활도 좀 외적인스트레스없이 하고 그럴려구요
그래서 말인데 지금 모션같은데서 퓨방식으로 엠자보강하는게 낳을까요..
참고참고또참아서 삼십대초반넘어갈때상황보고 해외가서 퍼스방식으로
한방가는게 낳을까요?? 병원가면 그냥 하라는식으로 꼬실게 뻔해서 갈등이네
요.. 맘같아선 올여름방학때해서 겨울엔 바람부는날 자신감있게 바람정면에
서 맞으면서 걸어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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