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뭐.. 앞쪽은 M자고 윗쪽도 드문드문 있지만
윗쪽의 경우 1~2년간 운동과 마이녹실로 현상유지해 왓었습니다.
근데 최근 어르신이 수술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사냐는 말에
삘 받았죠
앞쪽만이라도 하면 좋을거 같애서요
윗쪽은 2세 계획 때문에.. 당분가은 미루기로 했어요
오늘 상담 받아보니 명쾌한 답이 나오더라구요
저 처럼 M진행된 상태에서 윗쪽이 빠지고 있는 상태에서
윗쪽은 프페만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고
앞쪽은 이식하는것이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이라구요
남성여성 이야기도 들었는데
뭐 앞튼
윗쪽은 약을 먹어야 해서 일단 미루기로 했구요.
상담하신 선생도 뭐 먹으면 더욱 좋은데 굳이 찝찝하다면
좀 더 지켜본 후 먹어도 되지 않겠냐고 하시네요..
근데 2008년도 논문에 따르면 프페를 남성이 먹는거랑 기형아랑은
정말 거의 연관이 없으므로 먹다가 아기 생길때 3~4개월 끊으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이건 글쿠
본론으로 이식상담 받아보니.. 대략..
저의 경우 뒷머리가 양호한 편이 아니라네요
보통보다는 못한 편이라면서요 사실 옆머리도 숱이 그리 안 많거든요.
몇개나 나올지 모르겠다면서.. 보통보다는 적을거 같다네요.
수술은 2번정도는 가능할거 같다는데 이번에 절개할때의 양은
정하기 어렵다네요.
그렇다 보니.. 일단 절개 후.. 모의 숫자를 세고 난 후
수술모양을 잡을 수 있다네요.
저도 편하신데로 해라고 했어요.
암튼 상담은 그렇게 받앗는데
비용도 이야기 듣고요.
비용좀 작게 안되겠냐고 한번 우겨보고 싶은데 가능할지..
아참 혹시 비용계산할때 좀 절약할 수 있는 노하우라도 있음 ㅋㅋ
좀 알려주세요
이제 집에 상의하고..
담주 쯤 날 잡아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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