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기록을 대다모에 남깁니다.
따로 파일 보관하기도 어렵고 해서.
사진은 귀찮아서 못찍구요~
현재 108일째와 거의 동일수준으로 답보상태입니다.
이마라인은 형성됬지만,밀도면에서는 가까이 보면 듬성듬성 아직4개월 막 지났으니 기다려보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셨는지요?
제 원래 생각은 4달째쯤 되면 거의 정상밀도의 80%수준으로 가는 머리카락 , 굵은 머리카락 섞여있다가 점점 굵어져서 6개월정도 지나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상태는 엠자부위에 새로 심은 머리카락들이 정상밀도의 한 40% 수준으로 전과 다른 굵은 머리카락이 다른 모발길이의 1/3 수준을 자랐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굵은머리카락사이로 잔털이 올라와야하는데, 잔털없이 민둥한것같습니다. 만약 이대로라면 기대이하인데요~
선임자분들은 이런상태서 어쩌시든가요?
또 어제 머리를 긁다가 정수리 아래쪽을 긁으니 짧은 이식모가 뽑히드라구요. 즉 방치모죠. 그럼 그 자리엔 머리카락이 아직까지 안자랐다는건데.
앞 엠자부위는 이식모가 보이니까 제거가 용이하지만, 뒤쪽으로 갈수록 잘 안보이니 안뽑고 그대로 나둔것도 있을것인데, 과연 그 이식모를 밀고 머리카락이 올라올지 의문이네요.
전에 사진상으로만 여러분들이 상태가 좋다고 하신것같은데요.
실제로 보면 그냥 보통정도라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운동후에 떡지고 그러면요.
앞으로 1년차까지 기다리가 조마조마하네요.
확실한 상태의 변화가 나오면 또 사진찍어서 객관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관자돌이쪽은 이식모를 인위적으로 제거 안했는데 그게 그대로 자라는것같군요.
그나저나 전 따라쟁이님 4,5,6개월째 사진상으로는 정말 머리성장속도가 빠른것인지 라할수술자중에 가장 효과가 빠르신듯해요. 암만 봐도 그렇게 빠르게 자라기는 저는 힘들듯한데~ 참 따라쟁이님이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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