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랄 것이 있나 싶네요. 워낙 라할에 대한 후기들이 많이 올라와서리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마님께 멜을 보내 예약을 하고 (문의하면 방법은 다 알려주십니다.)
슬이네 예약해서 방잡고... 라할에서 도보15분거리 3끼 한식 점심은 보통 샌
드위치같던데... 뭐 밥 먹을 수도 있는 것 같구요. 오늘은 점심에 신라면 먹었
습죠 ㅋ. 앞으로는 수술하는 한국분을 위해서 방을 좀 비워두신다네요.. 여기
어딘가 멜주소가 있을 겁니다. 각설하고~
2800모낭 견적받고 왔는데 3200모낭 정도해야한데서 나머지 금액 지불하고
수술 들어갑니다. 긴장도 좀 되긴했지만 워낙 깡다구가 있는 편이라...
근데 오른쪽 백인 간호사 뭥미?? 좀 조용히 하란 말이야 자고 싶다규 T.T.
새벽 7시정도 수술들어가서 11시30분정도에 점심먹고 한 20여분 그렇게 보내
고 재시작. 5시정도에 수술이 끝났네요 휴..... 그러한데...
채취된 모낭이 3600모낭이 좀 넘었다네요. 예상금액을 훌쩍 뛰어넘어 캐나
다에 있을 뻔~~~ 담날에 좀 힘들었고 통증은 없어졌는데 이게 웬일...
거울 속에 나는 몬스터-심하게 부었습죠 잘 때 잘 못 잔것이 아무래도...
그 담은 뭐...다 비슷합니다 .
잠깐 일정에 대해 말하자면
수술 이틀 전에 와서 토론로 고고씽했고 거기서 다시 나이아가라 폭포..흠
좋더만요 다시 오타와로 와서 수술.. 뭐 이런 일정을 보냈습니다. 가기 하루
전,, 오늘이군요 근교에 있는 리도 센터란 곳에 가서 쇼핑도 좀하고 국회의사
당도 좀 들러보고 그랬습니다. 많이 무료할 거 같아서 외장하드에 이것저것
받아왔는데 10분의 1도 못봤네요 내일 비행기 안에서 봐야쥐~~
함 라할 병원에 있는 수지씨가 참 친절하더군요 이것저것 배려도 잘해주고
라할박사는 그냥 푸우 같은 느낌?? 저한테 적분 문제를 물어보더만요 ㅋ
아주 쉬운 다항식 적분 ㅋ 뭐 그리저리 해서 내일 떠납니다. 일주일 있었다고
정은 좀 들었습니다.
암튼 수술 잘 받고 돌아갑니다.
좀 더 정확한 후기를 원하시는 분은 이곳 송이버섯님의 후기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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