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아직까진 탈모가 초기상태라.. 수술하기에는
아직 진행이 덜됬고.. 안하자니 스타일이 예전처럼 안나오고....
그래서 참 많이 고민했습니다... 결국 하기로 결심하고....
오늘 국내 모병원가서 상담받고.. 600모낭 견적받고 수술하게 되었네요..
엠자 올라간지 3년인데... 탈모초기소리 들을 정도면... 나중에도
그다지 크게 진행되지 않을것 같아서.. 아직 학생일때 해버리려고
그냥 마음 먹었습니다..... 머리 길렀을땐 한 1500모낭은 해야하나 생각들었는데... 짧게 깎고다니... 생각보다 진행은 덜되었더군요....
해외알아보려고 생각까지 했는데.. 아직 그정도단계는 아닌듯 합니다....
병원에서 뒷머리 체크해보니.. 뒷머리숱이 매우 많다고 하더군요 .ㅠ.ㅠ...
뒷머리랑 윗머리전체의 두피를 바꾸고 싶은 심정입니다...;;;
확대경 같은걸로 보니.. 뒷머리는 전체에 모낭당 다 2개 이상씩 있던데....
윗머리는 안그렇더군요..쩝..; 나중에 윗머리 빠질때를 대비해서...
뒷머리도 관리 잘해둬야겠습니다..ㅡ.ㅡ;;; 아버지 보니깐...
뒷머리도 빠지시던데.............;
어쨋든 나중에 수술받으면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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