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에 수술했으니 6일째 되네요.
압구정동 모 성형외과(여자 이마윤곽 라인 전문입니다. 남자 모발이식만 하는 곳은 아니고요)에서 FUSS 2500 모낭 했고요.
붓기 하나도 없었고, 수술 후 통증도 거의 없었네요.
지금 상태를 보면 수술 부위는 매우 만족합니다. 밀도도 그럭저럭 만족이고.(물론 딱지 떨어지고 나면 좀 비어 보이겠죠)
봉합때문에 뒤통수 땡기는 거 빼면 생활에 큰 불편 없고요.
어제부터는 미온수를 머리에 샤워하는걸 했고, 오늘부터는 샴푸를 했고요. 수술 안한 정수리쪽만 가볍게 샴푸하고, 수술부위하고 봉합부위는 가볍게 거품머금은 손으로 톡톡톡 건드리는 정도....
아..그나저나 딱지때문에 가려워 죽겠네요. 수술해준 친구 말로는(친구가 의사로 일하는 병원에서 해서) 딱지 떼어낼 때 피만 안나면 괜찮긴 하지만 억지로 하지 말고 주말에 자기가 딱지 떼어준다고 하는데...그걸 못 참겠네요.(생착은 다 되었겠죠?..ㅎㅎ)
지금 사무실에서 억지로 손톱으로 긁어내는 것은 아니고 계속 딱지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대고 있음.
약은 항생제 정도만 먹고, 봉합부위에 하루에 두번찍 안티푸라민 안연고 바르는 정도만 하고 있고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