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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에 600모낭을 심고~

  • 17년 전

  • 7,237
2
ㅎㅎ 가마에 600모낭 심고 낚인4일째 사진~5센티정도 모발이면 덮여서 안보이는 정도,
8살때 두부백선으로 생긴 흉터인데 중고등학교 군대 짧은 머리로 댕겼죠
중학교 갈때 처음 깍았을때는 거의 완전 탈모 수준였죠 0구였죠
10년이 지나서도 계속 알게모르게 올라오더군요 문제는 운동으로 젖었을때
수영,바람,머리카락이 모르는 사이 젖혀졌을때 여지없이 보인다는거죠
우연히 cit 포헤어 뉴스를 인터넷을 보았고 뒷머리 상처없이 수술 된다는 기사에 수술 결정~ 전 사실 중고등학교 군대시절 0구 였지만 여자 많이 만났고
인간 관계도 좋구~ 여기 수술하신분들중에 많은 분들 이 수술할정도가 아닌분이 많더군요 이마가 조금 넓거나 m자형 탈모 증상이 있으신분들 그정도로
주변 사람들이 저사람 앞머리봐 하면서 꺼리거나 멀리 하는 사람 없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중 탈모인 보고 편견을 갖거나 기피하는 분 있나요?
물론 예외인경우 미혼일때는 좀 힘들수도 있을듯 합니다
다만 수술 하는것은 자기 만족입니다 조금더 완벽하고 싶고 남들처럼 평범
하길 원해서 수술 하는거죠 연예인 이덕화,이하늘 등등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문제 없습니다
머리에 머리카락이 많은 득모를 원하는 만큼 머리속에도 좋은생각과
자신감도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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