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제 사진찍고 또한번 상처받네여..
정말 언제 이렇게 되었나 싶을정도로 너무 무심하게 지냈습니다.
28쯤... 탈모를 알고... 프로페시아 복용
그후 쭈욱 핀페시아 등등 해외구매후 복용..
단순히 정수리 조금 탈모로 인지... 약 복용..
약간의 피로감과 사정량의 감소 .. 사정시 쾌감 감소 등등...(갠적인반응입니다.)
복용시.. 정수리부근 찌릿한 느낌들.. 전해옴.. 이게 약때문인지는 잘모름.
이후 지루성 피부염이 있어.. 니조랄 등등 치료도 병행.
정수리 부근 그렇게 신경 안씀.
이후.. 약복용 중단..
머리 신경안씀.. 어느날 휑헤짐을 느끼고 정수리 부근 미녹시딜 도포 시작..
오전 거르고 오후만 도포... 이게 잘못한 부분인거 같기도 함.
대충 바르고 하다보니.. 역효과가 난듯 ㅜ.ㅜ
현재상태 좌절 ㅜ.ㅜ
앞으로 계획
모발 이식 및 프로페시아 복용 예정
참고로 샴푸 , 선식 등등 중간에 해본거 참 많음.. 효과 미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배제하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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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인 후 견적 및 기타 조언사항 부탁드립니다. ㅜ.ㅜ
* 정말 함께 고민나누고 함께 모발이식 생각하시는분 쪽지주세요
상업적인 접근은 절대 사양하구요...
견적받기 / 수술같이 할분에 글올려 두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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