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됬네요.
처음 수술했을때부터, m 자 왼쪽 심으시는분이 능숙한것 같았고..
수술 끝났을때 박힌것도 왼쪽이 나았고...
2주후 딱지제거하고 그럴때도 오른쪽 것들이 좀 삐리리 해보였는데
1년 1개월 지난뒤 보니 오른쪽 왼쪽 밀도가 확연히 틀리네요.
그리고 한 1년 기다리면 더 나올줄 알았는데 저같은 경우엔 3개월될때까지
박혀있던것 그 이상은 안나는듯 하군요....
하여...만족도 50% 에서 더이상 발전 못하고 그냥 50% 입니다. 핫.
그렇다면 실패한 놈들은 아까운 모낭이 죽어버렸다는 얘기인데....
그런데 m 자 메꾸니까 정수리가 빠지는군요.
AS 는 받고....2차도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심은 부분은 확실히 잘 납니다. 너무 잘 박혀있지만...
계속되는 탈모를 멈출수가 없고,
심으시는분(간호사) 실력에 따라 살아남는 모낭수가 틀리네요...
웃긴게 다른분 글에서도 봤지만 m자 메꾸면 정수리 빠지는 법칙이라도 있는지
다른분 따라 저도 그러내요. 어이없어요...ㅠ.ㅠ
심기전도 사람들 탈모초기로 봤는데 지금도 탈모 초기로 보내요..^^;;;
다른건 그전 벗겨진, 까진 머리에서 지금은 지단형으로... ㅋㅋ
밀도가 안습이긴합니다. 1년 기다리면 되겠지 했는데 3개월 그대로 그냥 자라네요.
뭐가 틀려진걸까....나...
12월이나 1월중에 as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한가할때...
모자를 언제나 벗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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