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회원님이 업자업자 하셔서 전 업자가아닌
레드블4캔(싯가 12유로) 을 가끔 지급받는 알바임을 밝힙니다.-
현재의 상황은 사실 제가 이렇게 글쓸이유가 없는 상황인것 같네요.
전이미 현재 제상태에 만족하거든요.
슬슬 대다모애 들어오는 제자신이 조금 싫어지네요.
하지만 현지에서 고생하면서 계신분들이 정말 어이없게
매도 당하는 모습을 보니 짜증이 조금 납니다.
4000모낭에 300만원 끝네주네요.
최고급호텔 2만원 ok!
훌륭한식사 1만원 안팎??? good!!!
제발 다나와(
www.danawa.co.kr) 에도 안나오는 최저가로
글을 처음 읽는 사람들을 혼돈 스럽게 하지 말아주세요.
최고급호텔 2만원 , 훌륭한식사 1만원 안팎???
터키사람을 모두 눈탱이 사기꾼으로 만드시렵니까?
저도 이스탄블 가봤습니다.
물론 유럽도 가보고, 호주 , 일본 , 물론 동남아도 가봤죠.
비행기로 12시간 이상 먼나라라고
함부로 이야기하지 맙시다... .
그리고 오늘 터키로 떠나는 언빈님과 얼마전 만나서 대다모에서
이런일들이 있었다고 하니... .
간단하게 이야기 하더군요.
어차피 대다모는 신경안쓴다고 자기멋대로 떠들라고.
카더라 통신으로... . 좋은 방법을 다른사람이 알수있는 기회를
망가트리지 마세요. 물론 그것이 의도하는바이겠지만.... .
1. 이스탄블에서 일하시는 세이브맥님.
전 이야기한적도 없고 뵌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녀오신분들의 이야기속에
정말 성심성의껏 일하시는 분이라는 따듯함이 느껴지네요.
만일 이스탄블에서 수술했다면 지금의 게시판이 정말 짜증났겠네요.
2. 앙카라의 언빈님.
당연히 이글은 읽지 못하겠죠.
항상 고맙습니다. 필요한거 재깍재깍 챙겨서 택배로 보네주시고
한국오면 꼭 머리 상태 확인하러 전국을 다돌아다니시고... .
비싸면 터키 가지마세요.
라할이나 국내에서 하세요.
현지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너무 폄하 하지마세요.
그분들이 10억을 벌던 100억을 벌던 그건 그들의 능력이니까요.
그게 억울하면 직접 알아보세요. 방법은 많으니... .
참고로 앙카라에 대해서 아무리 분노를 표해도 반응은 절대없을테니.
자기혼자 떠들고 반응없다고 자기말이 맞는거라고 우기는
초등학생적 행동은 삼가하시고.
100만원이 어떻느니 1000만원이 어떻느니 이야기할 기력이 있으면
국내병원에 가서 지금까지 말씀하신논리로 가격을 내리라고 하세요.
비절개로 1700 모낭에 5~600 만원이 뭔가요? 그건 저렴한가요?
비행으로 12시간이 고생이라고요?
그정도 고생이 고생이라고말하시면... .
그럼 안하면 되잖아요. 수술자체가 엄청난 고생인데.
뭔 절대자처럼 조정하라,모여라 하는지.
그힘은 국내병원에 쓰세요.
저요? 맞아요 터키앙카라 알바. 전 너무 만족스러워서 맘같아서는
맨날 제머리 사진올리고 싶은사람입니다.
주변대머리들에게 홍보중이죠.
사실 홍보가 필요 없어요 다들 놀라서 물어보니...
아참 제수수료는 가끔 언빈님이 사다주는 레드블 몇캔 정도입니다.
너무 많나요?
저도 몇캔 깍아야 하나요?
죄송하지만 제 능력입니다.
언빈님은 대다모 포기하고 있지만 전 절대 그러고 싶지 않네요.
만족스런 방법을 말그대로 공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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