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경희대 의료원 교수로 있습니다.
사전조사에 의한 것이니 대책없는 딴지는 걸지 마시길...^^
한국 의료법은 의사라면 누구나 어떤 과목으로도 진료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 자격증으로 전문과목을 확인하거나 직접 물어봐야합니다.
전문의라는 것은 그 특정 진료에 대해 일정한 수련과 과정을 통해
좀 더 전문성을 배워 깊이있는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한국은 아쉽게도, 전문의가 아닌 사람이 시술을 해도 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단언컨데,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단일적인 기술을 배워 시술하는 것이므로, 절대 좋다고 볼수 없습니다.<이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길.>
그리고 몇몇 병원들이 간호 조무사<이른바 실장>들이 이식수술을 거든다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이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몇백만원씩 지불하고 하는 수술을 자격증도 책임도 없는 사람에게 맡기는 실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중에 많은 임상경험으로 의사만큼이나 시술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있을 수 도 있겠지만,
이제 막 시작해 당신의 머리로 연습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요즘 병원 들의 상술이 너무 얄팍하고, 이기적이어서,
많은 분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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