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몇가지 답변을 드리기전 할말은 하고 가야겠군요.
아캔두잇님께서 쓰신글중 읽어보니 잘알고 계시면서 쓰시는것인지
아니면 긁어서 부스럼낼셈인지.
정확히 현지를 아시고 말씀을 해주시는것인지 아니면 어줍잖게 주워듣고
말씀하시는것인지. 여기서 더이상 글을 쓰지 않겠다고 하고 나갔는데 참
걸리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서 몇글자 긁적입니다.
맨처음 직원으로 3년간 일하다가 올해 2010년 1월 부터 의료와 게스트룸이 분
리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수술을 온 동생같은 20대 중후반 두분이 몸소느껴서 알고 계십니
다.
현재 저는 게스트룸을 운영하면서 이곳에서 사업아닌 사업을 맞게 되었습니
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계약관계를 개인적인 명의로 긁적긁적 서명을
하자니 A/S에 대한 보장성이불투명할것 같아서 이식받은 분들께 차후 문제
가 생겼을시 더 확실한 A/S의 보장을 이끌어내고자
한국에서 사업자등록내서 네빌과 직접 계약을 맷었습니다.
지금 현재 터키 현지 법인 설립해서 아예 문제가 생겼을때 네빌이 빼도 박도
못하게 문제가 있으면 터키현지법으로 (의료던 기만이던 뭐던)해결을 하고
자 현재 서류 접수중에 있습니다.
초등, 중등, 고등 이상받은 30대라면 알고 계신다.?
이글을 보시는 다른분들이 오히려 아캔두잇님 이하 m자는 서글퍼님을
오히려 바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엄현히 사업자등록을 한 저에게 부동산, 불법, 수수료 운운 하면서
쇠팔찌? = 쇠고랑? 지금 저 협박 하십니까?
좋습니다. 그럼 한가지 예를 들어보죠, 현재 터키라는 나라는 한국의 관광
가이드 불법 취업자가 100명을 넘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불법취업에 수수료 안내고 나라에 세금안내고 장사하시는
분들 죄다 잡아 쳐넣어야 겠습니다.?
터키정부에서 알면서도 묵과하는거 모르시죠?
그럼 직접적으로 건들고 싶지 않는 불편한 부분을 건들여볼까요?
지금 아캔두잇님은 이스탄불에서 수술받고 이젠 더이상 갈일이 없다 하셔서
수술끝났다고 세브멕님 쇠고랑 채워 잡아쳐 넣으실겁니까?
이스탄불은 세브멕님께서 처음 수술하신후 갓 1년 넘은 곳입니다만,
수술시 옆에서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했던 세브멕님은 잡아쳐 넣으시렵니까?
세브멕님은 유학생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용돈버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터키현지법상 유학생이 외적으로 취업비자 없으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
다.
지금은 소문에 또 유학생이 아니라고 하시 던데요.? 그럼 그분을 불법으로 잡
아 넣으시겠다는 표현이신지.
간접적 표현치곤 참~ 그렇네요? 뭐 서로 칼들고 찌르자는 것입니까? 뭐뭐 마
이 묵었다 아이가 ? 이겁니까?
제가 직접 게스트룸 운영해보니까 집세에 6박7일동안 사람들 3끼 식사에 기
타 먹는거 잡비 수도세 전기세 가스비 전화세 기타 운영잡비 그리고 현재 일
하는 아주머니 월급에 현재 직원월급까지.. 그리고 졸렬한님들이 말씀하시는
제 커미션까지.
터키인들 보다 비싼것이 당연한것 아닐까요?
그런데 이를 어째? 이스탄불보다 고작 200 유로 비싸네?
터키에서 의학을 공부한 살다르 그리고 네빌,, 그둘다 독일 유학까지..
엘리트의 수술이 전체 간호사들의 수술과 200 유로 차이..
핸드메이드와 기계의 차이. 그리고 이스탄불의 닥터 코라이 헨드메이드(메뉴
얼 방식의 모낭당 3유로).
그리고 얼마전 시원하게 지르고 오신 azazaz님 1800 모낭 5400 유로,살다르
팔아먹고 azazaz님의 소중한
돈까지 빨아먹은 HLC 플라스틱닥터도 아닌 개잡넘 크리닉.
가격은 현재 여기 제가있는 앙카라에서 이식받은분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
다.
그리고 네빌과의 관계에서 수수료를 논하자면 간호사들 페이와
닥터페이 그리고 네빌의 페이등이 산출되야 수수료 개념이 나오는데
제가 사업장으로 운영하는 게스트룸 대차대조표를 아캔두잇님과 여러 회원님
들께 보여드릴 이유가 있을까요?
한달에 1000만원 벌면 믿으시겠고 100만원남으면 미친놈 소리하시렵니까?
사업하는 사람을 커미션으로 말하는건 좀 이치에 맞지 않는 표현 아닌가요?
물론 아르바이트로 하시는 분의 중계료는 까발릴수 있겠죠.100만원!
그리고 여기서 앙카라에서 하신분들을 보니 배아프시나요?
요즘 기술좋아져서 아무대서나 해도 올라올꺼 다 올라온다구요?
그럼 국내서 하시지 왜 터키까지 겨 쳐나와서 수술하고 가셨나요?
국내 불안하다고 해서 외국에서 받은거 아닙니까?!
그럼 한가지 저 무너뜨리는 방법을 알려드릴까요?
한달에 2000 모낭 4분만 오시면 저 적자라서 무너집니다.
더 찌질하게 하실 다실 댓글 말씀이 있으시면 더 말씀하시죠?
댓글단다고 찌질하다 표현하니 글쓰기를 하는시 시츄에이숀도 역시 추잡하다
는 생각이드는 이유가 뭘까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앞으로 쓰레기같은 글들 존재감없는 똑같은 아이디
로 여기서 낙서질 하지마세요. 지독한 황사보다 더 한 공해 수준입니다.
참고로 세브멕님 만약에 취업비자 받으셨다면 다행입니다.^^
세브멕님 처럼 고생 하시는분 생각해서라도 글 쓰실때 생각좀 하시고 쓰시기
바랍니다.
예탈왕.
어라? 쓰고 보니? (............) 이게 없네?
어찌 지를도와준 사람을 쇠고랑 채워서 보내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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