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사진 올리는것도, 읽는것도 쓰는것도
무슨 등급을 그리 많이 따지는지 원..
그래도 여긴 회원가입하면 바로바로 사진 올릴 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이 수술한지 딱 102일째입니다.
4개월째로 접어드네요.
아~ 정말 완벽한 M자죠?
긁어서 생긴 딱지도 보이고요. ㅎㅎㅎ
사진에서 너무 길다 싶은 머리카락은 이마 깔 때 손으로 잡지 못한 원래 머리카락이라 보시면 됩니다.
분명 시간이 지난후에 내 예전 모습을 찾아볼게 당연하기에 이렇게 기록으로
또 공유도 할겸 사진을 올립니다.
일전에 글로 올렸던 헬스장의 예쁜 아가씨..... 아줌마였습니다.
아줌마인걸 알면서도 눈이 가는 나는 대체....
바쁜것도 있고해서 헬스고 나발이고 다 때려치고 미친듯이 일만 했네요.
3,4월 바빠서 머리털이 어떻게 되는지 신경도 안 쓰다가 이마 까고 보니
오호라~ 듬성듬성 머리가 자라있습니다.
많이는 안 났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좀 더 튀어나오겠지하고 기대도 되구요.
또 그냥 시근퉁하기도 하고..
사진으로 보면 잘 모르는데 거울로 자세히 보면
오른쪽머리가 더 굵게 납니다.
잘 된건지 안 된건지 평범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실패는 아닌거라 생각합니다만,,,
평가 좀 부탁드립니다.
한동안은 계속 신경을 꺼버리고 지내렵니다. 요즘은 빗질도 안 해요.
시일이 지난 후에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면 사진 다시 올릴께요.
다들 건강하십시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