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절개로 이식했습니다..현재 정상적으로 진행중이고요
1차 98년도 절개 이식했었고 2차 2000년도에 절개로 이식하고 나름 버터왔으나
작년부터 앞머리쪽 라인이 후퇴하고 무너지기 시작해서 앞머리 위주로 밀도보강으로 수술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식 경험자로서 말씀을 드리자면
무엇보다고 엠자 유전형 탈모자는 수술시에 엠자부분 커버하는 것도 좋지만
앞머리 쪽에 집중하여 심어야 된다고 봅니다..
현재 엠자는 괴안으나 1,2차시 엠자위주로 깊숙히 심어서 커버되었으나
앞머리는 그래도 괴안아서 많이 안심었는데..
나이가 (40중반)드니까 역시나 앞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니깐 스타일 내기
힘들더군요..
앞머리가 밀도가 좋으면 나이가 들어도 어느정도 카바가 되고 정수리가 빠져도 앞머리가 어느정도 있고 옆머리로 커버하면 그래도 스타일이 살아나고 대머리 소린 안듣고 머리숲 없구나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개던 비절개던 40대이후를 위하여 앞머리 부분에 머리가 많아도 밀고서라도 집중적으로 심으셔면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나마 스타일이 유지되면서 여유가 되면 그뒤에나 정수리 보강하면 될 것같습니다..
갑자기 눈팅하다가 생각하여 끄적그려 봅니다...
그래도 1,2차 수술후 나름 40대중반까지 버터왔습니다.
그래서 수술 옹호론자 입니다..
유전탈모자는 1차수술때 앞머리 및 엠자 위주로 최대한 많이 심으시고
이후 2차에 다시 앞머리쪽 밀도보강과 정수리쪽에 심으면 나름대로
50대이상까지는 커버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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