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시고 1년 이상 경과한분들 개인적인 만족도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탈모부위나 정도에 따라 모발이식도 주관적인 편차가 크겠죠!
다른 카페 정모에서 국내, 미국, 캐나다, 터키에서 수술 하신분들도 만나뵙고 수술 전 여러 병원에서 상담할 때 수술 전 후 비교한 사진들을 보면서 느낀점은 주관적인 편차가 크지만 수술 후 만족도가 높으시분들은 거의 두 부류중 하나더군요
첫째는 절대 이마가 넓지 않고 가운데를 비롯한 전체적인 모발이 굵고 양호한 상태에서 M자 교정을 하신분들...
실제 병원에서도 가장 효과를 많이 볼수 있는 케이스라고 하고 이식 후 스타일링도 하시고 거의 일반인에 근접하더군요
모발이식을 하더라도 꼭 탈모초기에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해야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40대 이후 어느 정도 탈모가 진행된 상태에서 이식하신분들.. 실제 헤어라인만 갖추어져도 인상이 달라지더군요
주위에 그런분이 계신데 과장을 보태면 10년 가까이 젊어보입니다
그리고 헤어라인을 낮추는 수술의 경우 사진과 실제 보여지는 모습은 어느정도 괴리가 있더군요
대부분 아시겠지만 병원에서 수술 후 사진으로 머리를 들어올려서 누르거나 헤어밴드 착용한 사진이 많은데 사진과 실제 모습의 밀도는 제법 편차가 있었습니다
헤어라인을 낮추는 수술의 경우 이식된 부위 위쪽의 기존 모발이 양호하면 머리를 내리면 비교적 자연스럽지만 1차로는 만족도가 그리 높지 않은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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