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울산 모제림에서 절개식 3200모 이식한지 10일 지낫습니다.
담주 화요일에 실밥제거 하기로했습니다.
이식날 살짝 긴장하고 갔는데 수술대 누워서 마취주사 맞고 나니 아무느낌없고 시간도 엄청 잘 흘러가서 편하게 수술 받고 온 기억이 나네요.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간호사분들 다들 엄청 친절하고 이쁘심^^..
수술당일 집에와서 조금씩 아파오기시작함. 참을만 합니다. 꼭 참고 누워서 티비보다가 잠이듬ㅋ
수술 다음날 통증도 즈금 덜하고 붓기도 없음. 병원가서 샴푸받고 집에서 머리감는법 물어보고 3일 뒤에 병원가서 다시 삼푸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준 약 꼬박 챙겨먹고 집에서 삼푸할때 최대한 흐르는 물로만 삼푸했습니다. 머리 말릴때는 드라이 와 선풍기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렸습니다.지금까지 빠지는 머리는 없네요.
이틀뒤 병원가서 삼푸받고 11일차 되는 내일 모레 실밥을 뽑기로 예약을 햇습니다.
오늘이 9일차 되는데 머리심은 앞머리랑 뽑은 뒷머리쪽이 살짝살짝 가려운데 그냥 톡톡 쳐주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까지 이식후기였습니다.
한가해지면 이식후기 계속 올릴께요~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