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후기 썼는데 포토후기에 올렸더니 다지워졌네요, 하루에 후에 올릴 수 있다니
요약하면,
2003년 압구정 탑성형외과서 수술 - 대실패와 통증에 대한 트라우마 생김
2009년 다시 마음먹고 터키 세브멕병원으로 가서 2500인지 3000모낭 함
1차에 비해서 통증이 경미했음 - 아주 꼼꼼하게 한다는 느낌을 받음
1차때 심은 부분위에 더해서 심은 부분이나 라인을 내려 새로 심은 부분 밀도차이가 x (1차 부분을 덜 심은듯함)
수술후 정상 부분의 밀도 80프로 이상은 되는듯하고 특히 심은 모발이 굵고 튼튼하기때문에 그 이상으로 느껴짐
심은 부분들 밀도를 보면 m자 부분은 라인을 내리고, 가운데 부분은 라인을 안내리고 보강을 했음에도 양쪽에
비해서 가운데 부분이 아주 살짝 밀도가 떨어짐
1차때 흉터가 너무 커서 200모낭 심었는데 흉터부위라 마취가 안되는지 개 아펐음.
1차때 했던 병원은 당시도 말들이 많았던 탑성형외과라는 곳인데 역시 너무 싼것이 비지떡이었음.
먹고, 바르고 별짓 다해봤지만 탈모의 고통에서 해방되는길은 이식밖에 없음.
수술후 몇달은 노심초사 - 일년후면 효과 최대치
몇해흐르는 동안 윗머리가 가늘어지고있음.
그동안 찍었던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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