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도 모르고 형이 하는바람에 따라하고 싶어한 케이스 입니다..
선천적으로 엠자이마가 너무싫었던...2대8 가르마를 열망했던 30대중반접어드는 청년? 입니다.ㅋ
형은 분당 유명병원에서 삼천모 500주고 했다던데..
전 아직까진 탈모가 아니라서 식구들 몰래 돈이 없어서 반도 안되는 싼곳에서 했습니다..
총 209만원 들었구요..
3000모 심기로 했는데 3000모 맞나 싶어 글도 올렸었던...
거의 아닌거 같다고 말씀하셨구요..ㅠㅠ
헤어라인 교정이다보니깐 헤어라인교정시엔 거의 단일모를 쓴다고해서..그런가 싶기도 하고..ㅠㅠ
수술할때도 단일모80% 더블모20% 로 했습니다..
9일차 접어들고 있는데...그동안 잘 참았던 내손들이...딱지가 떨어지려고하다보니
자꾸 손이가서 살살 떼게 되네여 ㅠㅠ
아침에 샴푸하고 수건으로 꾹 눌러서 물기제거하는데..ㅠㅠ 딱지와 이식모 같이 떨어져나와버리네여 ㅠㅠ
제길...
이식모 의심접고...그냥 1년 지켜보다...돈 좀 모아서 헤어라인 밀도 보강할려구요..
그땐 비절개식으루요....
딱지있을땐 헤어라인이 뚜렷히 보였는데...딱지가 떨어지면서..경계선이 약해지네여
머리가 빠지고 다시 자라면 괜찮을까요??
지금 머리가 짧아서 더 그러는걸까요?
수건드라이할때 빠진 이식모 생착에 문제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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