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사는 24살 남학생입니다. 평소에 탈모에 관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고 자신감마저 위축되는 것 같아 수술받기위해 부모님 부담도 덜어드릴 겸 직접 몸으로 돈을 벌어 수술비를 마련한 후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12월 초에 공감헤어의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부산인지라 집에서 가까운 모발이식센터를 다니면서 프로스카(공감헤어의원에서는 4등분해서 먹어도 정확히 쪼개지지 않아 하루하루 약성분을 먹는 양이 다를수도 있어 효과보기 어렵다고 정확히 1mg씩을 먹을수 있는 프로페시아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안그래도 프로스카는 1년정도 먹었는데 그다지 효과본게 없었습니다.)도 처방받아서 먹고 상담도 받고 수술비용도 얘기하고했지만 공감헤어의원을 알게 된 후 우리나라 모발이식의 NO.1인 경북대학교 김정철 교수님 밑에서 배우신 것과 서울대학교 협력병원이라는 것에 믿음이 가 이렇게 부산에서 먼 서울까지와서 수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 정도면 딱히 15일정도 머물곳도 없는데 얼마나 신뢰가 갔는지 아시겠죠???
그렇게 어제인 12월 28일날 첫 내원을 해서 친절히 상담을 받았고 서비스로 두피스케일링까지 시~원하게 받고 내일인 30일 오후에 수술을 받습니다. 수술 결정은 뭐 부산에서 올라오기 전부터 믿음으로써 결정했었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놓았었습니다.
사진은 제 현재 머리상태이고 원장님께서 처방해주신 프로페시아와 + 모발이식수술 4000모의 변화를 기대하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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