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적인 지적인 감각이라뇨...-_-;; 저 별로 그런 거 없는데...-_-;;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 널렸는 걸요... 운동하다가 얼마전 알게된 한 형님은 하버드 졸업하셨다고 그러더군요 -_-;; 하여간 각설하구...
글구 지금도 계속 활동하는 것은... 전 탈모는 아니지만 선천적으로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노우드씨 분류법에 의해 3기에 해당한다고 -_-;; 판명을 받은 사람이기에... 탈모인들의 마음을 정말 잘 압니다. 저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전두환이라고 놀림받았습니다. -_-;; 하여간 그래서 활동을 계속하는 것이죠...^^;;
3월 즈음에 한 번 만나뵈었음 하네요...^^ 전 특수한(?) 샴푸도 써 본 적이 없고... 프카, 미녹시딜도 써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에 대해서 정보를 드릴 순 없지만... 그냥 그 고충을 이해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도 나름대로 행복한 만남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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