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에 수술했고 현재 두달정도 지났는데요. 비절개로 3천모했는데 결과는 조금 더 심어주셨습니다.
통증은 며칠정도만 살짝 욱씬거렸고 수술부위가 좀 가려웠는데 둘다 참을만 한 정도입니다.
지금은 통증은 없고 머리감각만 살짝 무딘 느낌입니다.
(그림하고 같이 곁들여서 후기 남기면 좋겠지만 여기 게시판에 그림은 안 올라가는 것 같네요)
현재는 탈락되는 시기라고 해서 그냥 그려러니 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좋을게 없다고 하셔서.
이 병원의 장점은 원장님께 제가 수술당일 이것저것 밤늦게 문자도 하고 그랬는데 잘 답변 해주시더라구요.
중간중간 경과보러 오라고 따로 전화도 해주시고. 그리고 전에 유명한 병원에 계시다가 개원하신 분이라서 믿고 바로 결정해서 수술했습니다.
단점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위치는 쥬얼리 성형외과라고 라디오에서 자주 듣던 성형외과 그 건물에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이 오는거 같더라구요.
대다모에서 왔다고 하면 아마 상담이나 기타 여러가지 부분에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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