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70모낭 수술 했습니다.
수술을 한지 이틀밖에 안되서 사진 올려봤자 피딱지? 같은 것 땜에 큰 의미 없는거 같아 일단 사진없이 올립니다.
일단 결과가 안 좋은 것 같지는 않아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수술을 하신 분들께 여쭤 보는데요. 저는 강남에서 두,세번째로 가격 비싼 곳에서 했습니다.
가격도 안 깍아 줍니다. 대다모 그런거 안 먹힙니다.
제질문입니다.
아래의 수술 과정이 일반적으로 맞는 것인가요?
디자인 - 원장 - 10분정도 걸림 - 이부분이 가장 후회되는데 2차 수술이라 라인의 앞 부분을 잔머리처럼 자연스럽게 하고 싶었으면 좋았겠다는 후회가 드나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절개+봉합 - 원장이 집도
이마에 펀칭하며 이식할 자리 잡는거 - 원장이 집도
그리고 나서 이식의 90%를 간호사 두분이 하던데요. 물론 굉장히 능숙해 보였고 미국에서 연수 받았다고 홈피에
적어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00모 정도 남았을때 - 원장이 들어와 제가 밀도 원하는 곳이 따로 있는지 물어보던지 일단 집도하고 나갔음
제가 궁금한건 다른 병원에서 슬릿-절개 하신 분들도 원장이 절개와 펀칭 후 마지막에 들어와 30분정도 집도하고 끝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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