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경험담 한번 올려볼까합니다.
모발이식을 좀 일찍알고 했다면 좋을텐데 이래저래 하다 보니 탈모가 좀 진행되어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천오백모발 했습니다.
일 때문에 지방에 주로 있고 가끔식 서울에 와서 시간보내는데 상담받은지 석달만에 시간이나서 수술했습니다
문득 수술까지 하는군아? 싶었지만 좋은거라고만 생각하고 즐겁게받기로 했습니다.
몇해전에 수술 받으려다가 괜히 걱정도 되고 해서 취소하고 안간적도 있었거든요.
맥스웰피부과라는곳에 인상은 허술함이 없고 원장이 다 설명해 줍니다.
노윤우 원장님이 했는데 수술 중간 중간 많이 설명하면서 수술해 줬습니다.
근데 모발이식이라는게 스케일이 큰거 같아요
아침에가서 설명듣고 뒷머리에서 채취하고 봉합하고 좀 쉬다가
이식하는데 총 5시간은 걸린거 같습니다.
해 보신분 많을테니 과정은 아실테고 저는 졸다가 깨다가 했는데
톡 톡 이식하는게 인지가 약간되면서 희한합니다.
통증은 별로 없었고 잠 잘때 불편한 감은 있습니다.
그 후에 살살 머리감는게 귀찮지만 뭐 별거 아닙니다.
저도 다른분들 처럼 머리가 좀 올라올때 인데 멋~지게 되었으면 합니다.
모발이식 생각하시는 분들 다들 잘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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