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전쯤 그때는 대다모도 모르고 그냥 병원에 전화해서 비용만 쫓아가면서
3천모 넘게 수술했었습니다. 제대로 올라오지도않고 그냥 수술전과 거의 동일한..
많은 모수가 필요한머리인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제가 어리석었다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재수술이 밀도를 채우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수술이라고 익히 들었기에 동반탈락 가능성도 많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JP후기가 대체적으로 자연스럽기도 하고 안정적인 후기가 많아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앞머리도 자연스럽고 정수리도 마음에 드네요. 재수술은 앞머리 내리고 하는것보다는 밀도 위주로 심었구요.
비절개로 4200모 심었습니다. 지금 3개월차인데 시간이 엄청 안가는 기분이 드네요..
그래도 심리적으로 재수술도 괜찮다느껴지네요..재수술하시는분들 두려워마시길.
이번에는 꼭 성공해서 저도 1년째쯤에는 자랑인듯 자랑아닌...자랑같은 1년째 후기를 사진 공개하며 올리는 자신감을 갖고싶네요..
재수술이라 좀 더 신중을 기했는데 사후관리도 좋고 걱정거리 없어서 좋구요.
전화하면 바로바로 설명도 해주시고..
제 생각에는 아직 젊다고 생각해서 재수술까지 결정했는데 1년째 쯤 더 좋은 결과 있게 득모 외쳐주세요.
감사합니다..ㅎㅎ 3차는 없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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