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루고 미루다 이식 받고 왔습니다..
오래전 1차 절개식으로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비절개로 받았는데 수술 후에 활동하기에는 확실히 괜찮은거 같네요.. 간단한 후기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상담받고 소독 끝내고 12시부터 시작해서 약 세시간 조금 넘게 뒷머리 모발채취를 진행했습니다..긴 시간동안 꼼작못하고 엎드려 있는게 가장 힘들었네요..화장실 미리 가시길..그리고 마취..아픕니다..
점심시간..약 이삼십분..
네시가 조금 안되었을때 슬릿과 이식 시작했습니다..
이식하는데 소요시간 약 네시간..근데 채취때와는 다르게 중간중간 졸음졸음 하면서 편하게 누워 있었네요..원장님하고 간호사님들도 친절하게 열심히 해주시고.. 그렇게 8시 정도에 끝내고 마지막 원장님 설명.. 그리고 오늘 샴푸받고 왔구요..
전체적인 느낌은 편하고 좋았던거 같아요..뭐 비절개는 처음이라 다른데랑 비교하긴 무리지만...저도 빨리 시간이 지나서 포토후기에 올리고 싶네요..
원장님하고 간호사님들 다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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