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정모 다들 정말 즐거웠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갑자기 다른 약속이 있다는 분들이 많아서
10분 정도 나오신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님은 나오시기로 했는데 갑자기 급한일이 생기셔셔 나오지 못 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나오신다고 하니 그때 봐야 겠네요.^^
정말 다들 좋으신 분들 같아서 같이 밥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모처럼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탈모를 겪다보면 정말 누구한테 탈모에 관한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없는데
그래도 다 같이 같은 고민을 겪다보니 서로 잘 통하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1차는 간단히 토즈에서 모임을 하고 2차는 회를 먹었네요.
대부분의 분들은 2차후 헤어지셨고 몇분은 3차로 간단히 맥주 한잔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꼭 모임이 아니더라도 심심하실때 시간나시면 놀러 오시면
같이 식사라도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 같아서
자주 뵙고 싶네요.^^
다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12:2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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