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에 수술 받고 한달정도 지났는데요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 한달에 두번 올릴수 있다네요
며칠 있어야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일주일 뒤에 포토후기에서 사진 보여드릴거구요
지금 모발이 거의 빠진 상태에요 암흑기에 접어든거죠..ㅎ
머리는 빠졌지만 수술부위인건 확연하게 티가 나네요
이제 뭐 수술한부위가 어떻다 라는 느낌은 없네요
머리 한창 빠질쯤에는 좀 간지럽고 그러더라고요
다른분들도 그랬진 모르겠는데, 전 그랬습니다 ㅎ
흉터도 잘 아물었구~ 지금이 딱 수술전 모습이에요
이제 여기서 자라나는 아이들만 기다리면 되겠죠? ㅎㅎ
이식한 모습 그대로 자라만 준다면 진짜 기분 날아갈지도 모르겠어요ㅎ
매번 느끼는거지만 잘 자라나는 것도 중요한데
모발 배치하는 방법이나 스타일링하는 것도 좀 중요한 거 같네요
지금은 다 빠져서 못보는데 지난번에 수술 2주쯤 사진에서
헤어라인 보면 뿌듯합니다 근데 안자라면 실망이 더 크겠죠? ㅡㅡㅋ
자랄거라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래요
다음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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