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나이브에 대해 궁금하실거 같아서 제 경험담을 올리겠습니다 저는28일에 수술을 하기했고 떨리는 마음으로 28일날병원에 와서 설명 이것저것 듣고 머리사진도 기계같은거 이용해서 찍고 기계에 찍힌제 머리 보고 맴이 찢겼습니다ㅠㅠ 원장님이 수술 진행 방향에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정말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해주시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제 수술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간호사분이 잠시 수면마취 한다고 했습니다 (10분정도만 자게 되는 그건 마취라고 했습니다 수면 마취하면 진짜 몽롱하고 기분이 . . . 좋습니다ㅋㅋ) 그렇게 잠시 자고일어낫더니 뒷부분 절개를 다했더라고요( 수술전에는 아플까봐 걱정했는데 괜한걱정이 였던거 같습니다 하나도 안아팠습니다 머 그냥 누워있었는데 수술시간이 훅훅 지나가있었습니다)이제 앞머리 라인쪽을 심어주시는데 심심하지 않게 중간중간 말도 걸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어디 불편한곳 없는지 계속 체크 해줍니다 다들 너무 신경많이 써주셨어 무사히 수술을 마쳤습니다 . 대충 제가 수술한날 있었던 일들입니다 병원도 서비스 직종이라서 그런지 다들 엄청 친절합니다
댓글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