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3일날 수술받았으니 오늘로 3달하고 4일지났군요
역시 사진은 핸폰사진이라 구립니다
지금상태는..음....모발이식이란게
마음 편히 가지려고 해도 조바심나기 마련인듯합니다
무슨말이냐면..^^
한달째는 심은머리다빠지고 휑했는데
두달째돼니 왜 안나지하는 조바심이 모락모락......
그런데 갑자기 6월달들어서면서 무럭무럭 난거같습니다
매일거울들여다보면 아 왜이리 빨리빨리 안나지라는생각이들었는데
문득 처음..한달째..두달째를 떠올려보니 참 많이난거라는생각이 퍼뜩들더군요 게다가 아직 3달째일뿐이니....앞으로 더자랄시간이 7달이나된다는생각해보면 불안감이 반은 줄어듭니다
수술하신분들 수술후 다자랄때까진 거울을 연속으로 3분이상 들여다보지마시길..ㅋㅋㅋ 계속볼수록 불안감만 커집니다 ^^
전에 해본수술도아니고 난생 처음해본거라 몇일이지나면 어떻게 상태가 변할지 알거나 상상해볼수가 없으니 불안한거 같습니다^^
이젠 달마다 사진꾸준히 올려볼게요 저도 제 변화과정을 객관적으로 관찰해보고 싶군요;;;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9:13:10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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