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6년 12월에 M자수술을했습니다.
까먹다가 요즘 수술부위에 머리가 꽤자라나면서 갑자기 생각이들어서 후기를 적게되었습니다.
그당시 제가 유명한 모발이식 병원 3곳에서 상담을 받았었는데 제가 참닥터를 정하게 된 이유는
제가 머리를 뽑는 습관이 있었는데 원장님이 양쪽 M짜가 파인 부분이 안맞게 빠졌다고 말씀하셔서
저는 머리를 뽑는 습관이 있엇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진지하게 머리를 뽑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수술을 해줄수 없다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수술을해도 그 버릇때문에 머리를 망칠 수 있기때문이라고 하셧습니다.
저는 당황했고 지금은 전혀 안그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뭔가 돈애 구애받지 않고 정말 좋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저는 참닥터를 골랏습니다.
솔직히 혼난 느낌도들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상담에서 다른병원 두곳과 크게 차이가났습니다.
두곳의 이름을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두곳다 엄청 유명한 모발이식병원이었습니다
보통 어디든 실장님과 먼저 상담을 하고 원장님과 상담을 하는데 한곳은 90퍼센터는 실장이하고
의사분은 잠깐 보고 가버리셨습니다. 유명하긴 했으나 조금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상담 시간을 예약을잡았는데 1시간이 오버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수술한분이 길어졌다고는 하나
저는 그부분이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제가 3800모 정도를 했던것으로 기억하고 6~7시간 했던것으로 기억하고잇습니다.
글재주가 없어 난잡하게 쓴점 죄송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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