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결과 제가 보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근데 모두가 캐나다 갈정도로 형편이좋은건 아니잖아요 ? 정말 몇백도 힘들게 구해서 어려운결정을 했을텐데 그런사람들에게 조금 에 배려도 없는것 같군요.. 국내 내가 만족 못한다고 남도 만족 못하는 건 아니지 않잖아요,,그리고 여기서 자주 표현 하는말인데 ""나같으면 어디서 한다"" 남들이 자기처럼 돈만은 부모가 없을수도 있고 자기처럼 월급 많이 받지 않을수 있잖아요..왜 자기 기준으로 생각 하는지 1천~에서 2천 큰돈 아니라고 생각 하는 사람 많은것 같은데 하지만 그돈 월급쟁이가 모을려면 엄청 오랜시간 걸립니다.. 저도 수술했지만 처자식 있는데 그돈을 저한테 쓰는게 참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캐나다 가서 하신분들 정말 나도 부럽습니다 그렇지만 어려고 힘든 사람들 위해서 적당히 하세요,, 내가 에쿠스 몰고 다닌다고 딴 사람 티코 끌고 다니는 걸 이상 하게 생각 하지 맙시다..나름대로 티코 끄는 이유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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